작은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말만 대표지 소처럼 일하는 디자이너이기도 합니다. 저희는 스타트업 데모데이 피칭, 투자IR,회사 소개, 입찰 PT등, 프레젠테이션이나 제안 페이퍼 디자인을 하는 회사입니다. 정통 크리에이티브 디자인은 아니고, 구분하자면 시각/편집디자인에 가깝습니다. 내년이면 벌써 7년째 되네요. 혹시 시각디자인/편집디자인 신입 또는 주니어급에서 구직하는 지인이 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새 동료를 구해요! (brunch.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