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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속도보다 빠른 이동이 가능해진 이유.jpg

GravityNgc |2025.05.26 12:29
조회 81 |추천 0

 

빛의 속도보다 10배, 100배 빠르게 움직이는게 가능한 추진체를 개발할수만 있다면 


천체물리학의 독보적인 발전을 이룰수있을거야.


그런데 진공 상태에서는 제트엔진으로 추진할수 없는데,


왜냐면 제트 엔진은 앞에서 오는 공기를 끌어 모아 압축시켜 끌어 당기면서 추진하는데,


공기가 없기 떄문이지. 물론 제트 엔진 앞 부분에 공기를 분사하면 추진력을 얻을수있지만 한계가 있어.


그래서 진공의 우주공간에서는 추진하려면 광자 추진체를 개발해야 하는데,


왜 광자 추진체는 이때까지 개발에 실패했던걸까?


 

이 우주 추진체 및 우주선의 이름은 라이트 세일인데, 


광자 반사판을 단 우주 돛단배에 분리된 다른 지역에서 레이저를 쏘아 빛이 광자판에 닿아 반사되고


그때 발생하는 광자 압력으로 추진을 얻는거야.


그런데 여기서 놀라운 과학적 사실이 있지.


 

 

A에는 광자 반사판을 설치하는거야. 


그리고 B에서 레이저를 발사하고, 레이저 출력을 높이자.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했어.


그런데 반사판이 없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어.


그리고 레이저를 뒤로 발사해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지.


빛도 엄연하게 입자이기 때문에 방출하면 반작용에 의해서 추진력을 얻어야 하는데, 출력을 높여도 추진력을 얻지 못했어.


물론 고압 기체를 방출하면 추진력을 얻었지.


그런데 광자는 아무런 추진력을 얻지 못한거야.


왜 그런걸까? 


레이저가 빛을 발사할때, 동일한 양 만큼 빛이 반대편 내부로 방출되면서 운동 에너지 균형을 맞췄던거지.


그래서 레이저의 빛의 방출량은 50%고, 나머지 50%는 내부로 방출되어 추진력을 얻지 못했던거야.


인공 위성 앞 부분에 광자 반사판을 설치하고 그 뒤에 레이저를 설치해 레이저로 쏘면 레이저가 반사판에 닿아 추진력을 얻고,


반사된 빛이 외부로 팅겨져 나가면서 추진력을 얻을수있는거지.


 


a에서 원형으로 8개의 레이저를 설치하고, b부분에 쏘아 추진력을 얻는데,


a에서는 빛 50% 방출하고 50%를 흡수해서 추진력을 얻지 못하지만,


발사된 50%가 b에서 반사되어 90%가 반사되면 출력된 레이저의 90%가 추진력으로 전환되는거야.


인공위성에 소형 핵원자로를 설치해서, 만들어진 전기로 레이저를 반사판에 발사해,


직선으로 가속운동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빛의 속도보다 빨라지는 시점이 오는데,


인공위성 앞에서 오는 빛을 인공위성이 막고, 뒤에서는 빛이 쫒아가지 못하면서 블랙홀이 만들어지지.


그래서 인공위성이 빛의 속도보다 빨라지면 지구에서 빛을 발사해도, 


인공위성을 쫒지 못하는데, 인공위성이 목적 위치에 도달하면 멈추게 설계하고,


그 곳에서 지구로 신호를 보내도록 해서, 지구에서 신호를 받고 빛으로 신호를 쏘는거지.


우리가 보지 못했던 다른 은하계를 볼수있을꺼야.


NASA에서 70년 동안 실패를 거듭한 진공의 광자 추진체가 성공하게 되면 천체 물리학계가 뒤집히는데,


왜냐면 이 추진체를 이용해서, 인공위성이 빛의 속도보다 10배, 100배 빠른 속도로 이동할수있기 떄문이고


블랙홀도 만들수있기 때문이지.


빛의 속보보다 빠르게 움직이는 인공위성을 만드는 우주의 새로운 개척 시대가 10년안에 열릴지, 


30년안에 열릴지,  1000년 이후에 열릴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언제인가 열린다는것은 확실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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