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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하 오늘(26일) 사망 14주기, 여전히 그리운 SG워너비 리더

쓰니 |2025.05.26 14:47
조회 269 |추천 0

 채동하 / 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기자] 그룹 SG워너비 리더 고(故) 채동하가 세상을 떠난 지 14년이 흘렀다.

채동하는 지난 2011년 5월 26일 서울 자택에서 사망했으며 27일 오전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경찰 현장 감식 결과 타살 혐의점은 없었으며 고인이 생전 우울증을 앓았던 이력이 드러났다.

한편 채동하는 2002년 솔로 1집 앨범 'NA Ture'로 가요계 데뷔 후 2004년 김용준, 김진호와 그룹 SG워너비를 결성했다. 당시 'Timeless', '죄와벌', '사랑하길 정말 잘했어요', '살다가' 등 큰 사랑을 받았으나 2008년 팀에서 탈퇴, 솔로로 활동했다.

채동하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후 김진호는 2013년 10월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해 '살다가'를 열창했다. 함께 SG워너비 멤버로 활동했던 채동하를 기리기 위해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것. 당시 김진호는 무대에 오르기 전부터 말을 잇지 못하고 눈시울을 붉히는 등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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