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정지소 차학연/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차학연, 정지소가 공통점을 언급했다.
5월 2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영화 '태양의 노래'(감독 조영준) 배우 차학연, 정지소가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차학연 정지소에 대해 "공통점이 많다. 2012년에 데뷔했고 10년 뒤에 2022년에는 KBS 연기대상에서 상을 받았고 노래도 잘해서 음악방송 1위도 해봤다"고 소개했다.
이에 대해 차학연은 "이 부분을 알고 있었는데 활동하면서 더 많은 공통점을 찾아내는 거 같다"고 전했다. 차학연은 "둘 다 조류상이다. 저는 뱁새를 닮았고 정지소는 병아리를 닮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태양의 노래'는 한밤중에만 데이트할 수 있는 미솔(정지소)과 민준(차학연)이 음악을 통해 서로 사랑에 빠지며 함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해 나가는 뮤직 로맨스다. 6월 11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