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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이 “10년 전 보디빌더 도전, 관장님 꼬드김에 3개월만 출전해”(‘2시만세’)

쓰니 |2025.05.26 16:18
조회 14 |추천 0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인순이가 과거 보디빌더에 도전했던 이유를 밝혔다.

26일 MBC라디오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만세(이하 ’2시만세‘)’의 자체발광 초대석에는 가수 인순이가 출연했다.

10년 전 보디빌더에 도전했던 인순이. 당시 최고력 참가자로 큰 이슈를 끌었던 인순이는 대회에서 퍼포먼스 부문 2위로 마무리했다.

인순이는 “몸으로 하는거에선 탈락이고 퍼포먼스가 따로 있었다. ‘건강한 몸을 보여주겠다’, ‘나에게 선물하겠다 했는데’ 관장님의 꼬임으로 3개월만에 나간거다. ‘재밌겠다’ 한거였다”라며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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