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인순이가 과거 보디빌더에 도전했던 이유를 밝혔다.
26일 MBC라디오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만세(이하 ’2시만세‘)’의 자체발광 초대석에는 가수 인순이가 출연했다.
10년 전 보디빌더에 도전했던 인순이. 당시 최고력 참가자로 큰 이슈를 끌었던 인순이는 대회에서 퍼포먼스 부문 2위로 마무리했다.
인순이는 “몸으로 하는거에선 탈락이고 퍼포먼스가 따로 있었다. ‘건강한 몸을 보여주겠다’, ‘나에게 선물하겠다 했는데’ 관장님의 꼬임으로 3개월만에 나간거다. ‘재밌겠다’ 한거였다”라며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