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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퍼+할라피뇨에 후추까지”… 고현정, 달걀 하나로 완성한 ‘찐 한끼’

쓰니 |2025.05.26 21:46
조회 55 |추천 0
배우 고현정이 달걀 프라이 하나로 일상 속 진심을 담아냈다.

26일 고현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70% 성공”이라는 자평과 함께 한 끼 식사를 공개했다.

사진 속 고현정은 두 개의 달걀 프라이 위에 후추, 케이퍼, 할라피뇨를 얹은 정성스러운 플레이팅으로 소소하지만 디테일한 식사 취향을 드러냈다.

 

 현정이 달걀 프라이 하나로 일상 속 진심을 담아냈다.사진=김영구기자, 고현정 SNS

고현정은 두 개의 달걀 프라이 위에 후추, 케이퍼, 할라피뇨를 얹은 정성스러운 플레이팅으로 소소하지만 디테일한 식사 취향을 드러냈다.사진=고현정 SNS직접 지인이 만들어준 각종 피클과 수제 반찬이 담긴 유리병들이 등장했다.사진=고현정 SNS고현정은 최근 유튜브, 광고, 방송 등을 통해 여전히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소탈함과 세련됨을 오가는 반전 매력으로 ‘일상 콘텐츠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사진=고현정 SNS그는 “후추 조금, 케이퍼 조금, 할라피뇨 조금. 전 이렇게 먹어요”라며 자신만의 달걀 먹는 법을 공유했고, 이어진 사진에서는 “맛있었는데 좀 지저분하게 먹었네”라는 멘트로 자기식 유머 감각을 더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직접 지인이 만들어준 각종 피클과 수제 반찬이 담긴 유리병들이 등장했다.

고현정은 “직접 만들어주신!! 감사해요”라며 손수 받은 음식에 대한 고마움을 잊지 않았다.

이번 게시물은 특별한 요리나 큰 이벤트 없이도,스타의 진짜 일상과 인간적인 면모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찐 한끼’로 많은 팬들의 공감을 샀다.

팬들은 “이렇게 디테일하게 먹는 고현정, 너무 멋지다”, “케이퍼 하나에도 취향이 느껴짐”, “스타도 지저분하게(?) 먹는다니 친근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고현정은 최근 유튜브, 광고, 방송 등을 통해 여전히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소탈함과 세련됨을 오가는 반전 매력으로 ‘일상 콘텐츠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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