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친 딸의 경찰 가족이 가정불화를 일으키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5.26 23:00
조회 26 |추천 2
여러분!! 분명히 사고친 경찰 딸래미 집안의 경찰가족이 가정불화를 일으키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 경찰관은 자신의 조직에서 잘보이고 공중도덕을 잘 배운것처럼 하기위해서 자신의 자녀에게 "사람에게 잘못했으면 사과를 해야 한다."라고 가르쳤을 겁니다.
그런데 자신의 딸이 사고를 피니 사과를 안하고 조직내에서 경찰관들이 수사 중에 사고를 친 것도 분명히 있는데 애를 서울에서 면접을 다 떨어뜨리고 애를 조현병환자를 만들어 놓고 "저희기 언제 그랬나요?"라고 뻔뻔하게 그러고 딸에게 분명히 사과를 해야 한다고 했는데 자신의 부모는 뻔뻔하게 굴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딸이 경찰 아빠나 경찰엄마의 이중성을 보게 되는거죠. 분명히 나는 그 부모보고 사과를 해야 한다고 들었는데 그 부모는 절대로 사과하지 않는 모습에 '인지부조화'를 일으키게 되고 그 부모의 언행의 불일치에 잘못된 배움을 받았다고 하는 것이거든요.
그러면 결국 그 사고친 아들이나 딸은 그 부모의 이중행동에 자신은 그 부모의 말을 듣지 않게 되고 결국 또 자기 멋대로 하는 겁니다. 그 경찰부모는 그래서 딸의 나쁜 행동을 감시하기 위해서 방에서 뭐하는지 감시하고 엄격하게 굴지만 자식은 경찰부모 말을 안 듣죠.
결국 그 딸은 또 사고를 치게 되는데 그 부모는 또 이유를 모르고 상대방 탓만 하는 것이죠. 그게 부산에 초대형사고가 난 이유입니다.
그래서 지금 그 집안에 가정불화가 생기고 일부 자녀는 자살을 한 이유도 알거든요.
사고쳤으면 경찰청장 명의로 대국민 사과하시고 시민들한테 용서를 구하세요.
경찰조직이 그래서 위험해지는겁니다.
경찰관이 수사 중에 애 면접을 인위적으로 다 떨어뜨리고 애를 신경증치료 받던 애가 조현병 진단까지 내려진 수사 중에 엄청난 죄를 지었고 부산경찰청 대형사고입니다.
내 솔직히 말한다. 내가 부산에 이렇게 큰 사고가 나 있는데 집에가서 그 경찰청장은 "아이고 우리 딸, 아들" 하고 우리 아들 딸만 아니면 된다. 하면 진짜 청장 시민 욕 다 쳐먹고 자살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