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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에 100조 이상 들어가는 이유.jpg

GravityNgc |2025.05.27 09:55
조회 68 |추천 0

 

낙동강도 지천 지류 사업을 하면서, 강 본류도 정비 해야 하는데,


그 비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한번에 하지 않고, 기본 정비 이후에, 


30년에 걸쳐서, 목적을 달성하도록 하는거야. 


그런데 사업 규모가 크기 때문에 100조원이 한번에 투입될수도있어.


낙동강 일부분을 가지고 지천지류 정비 및 정수시설화 사업과 강 본류 정비를 해볼껀데,


 


이 사진을 보면 낙동강 일부분이지.


A와 B부분에 보를 설치하고, 그 사이를 암반층이 도달할때까지 깊게 파는거야.


그리고 슈퍼 콘크리트로 미장하는거지.


나중에 이 침전지가 배수로의 역할도 하고, 지하 방수로의 역할도 하는데,


B 뒷 부분 C지역에도 준설 펌프기를 설치해서, 주기적으로 모래를 퍼내서, 낮은 모래 수위를 유지하고,


비가 오면 뒤에있던 모래가 이곳으로 다시 흘러들어오도록 하는거지.


즉, 이중보가 모래와 자갈이 강 본류로 못들어오게 해주는거야.


그리고 지하수처리 시설을 설치해서, 침전지에 미생물과 산소 투입후, 깨끗한 윗물만 여과해서 강 본류로 흘려주고,


미생물을 회수해서 농업용수로 쓰는거지.


주변 농지에서 흘러들어온 물에서 영양염류를 회수해서 재 활용하는거야.


그런데 강 본류를 보면 노란색 부분도 사실 제거되어야 하는 부분인데,


동맥경화라고 할수있어.


저기를 한번에 준설하게 되면 많은 비용이 들겠지.


보라색 구간은 에어존인데 500M마다 에어존을 설치해서,


태양광 발전기에서 생산된 전기로 24시간 내내 강 밑 최저층에 산소를 공급해주고,


잉여 전기로 준설 펌프선을 가동해서 준설을 하는데,


강 본류 수심이 깊어지게 되면 저 노란색 부분이 역행 침식에 의해서 붕괴되어 다시 강 밑바닥을 체우는데,


이것을 반복하다 보면 강 폭이 넓어지겠지.


그래서 강 본류 준설의 경우, 30년~50년 계획을 세워야 하는데,


저 노란색 부분까지 준설을 할것인지, 현행 유지를 할것인지.


한강의 밤섬도 준설토가 쌓여서 생긴건데, 주변을 준설하게 되면 역행 침식에 의해서 점차 사라지게 될꺼야.


강 본류에 더이상 모래가 유입되지 못하게 막고, 강 본류를 잉여 전기로 준설하고, 바다로 배출하는데,


남해로 배출하면 남해 갯벌 지역이 넓어지고, 그 지역을 간척화 할수도있지.


동해도 역행 침식으로 모래가 계속 사라지는데, 동해로 배출할수도있어.


지천 지류 정비만 하더래도 수질이 좋아지는데, 결국 강 본류 준설까지 해야 비롯서 4대강에서 어자원이 풍부해지고,


수량이 높아지면서, 4대강 외의 모든 강의 댐은 홍수철에만 사용하고, 


모든 용수를 4대강에서 끌어다가 사용할수있게 되는거지.


수량이 늘어난 만큼 어자원 생산량도 대폭 늘어나는거야.


초기 비용만 100조이 투입되고, 매년 10조~20조원씩 30년~50년이 투입되어야 할꺼야.


투입된 비용을 전부 회수할수있도록 어자원과 식수 사업 그리고 관광사업도 활성화하는게 좋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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