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나 가해자 5억 손배소송 들어간다는데 가해자 이제야 변호사 선임함ㄷㄷ
MBC 기상캐스터 고 오요안나 사망 이후 유족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이 오는 7월 22일 재개된다. 가해자로 지목된 A씨가 뒤늦게 법률대리인을 선임하면서 재판이 연기됐던 사건이다.
고용노동부는 오요안나가 생전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고 결론내렸고, MBC는 이에 따라 A씨와 계약 해지를 단행했다. 진상조사, 국회 질의, 시민단체 고발까지 이어진 이번 사건은 법정 공방으로 옮겨지며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 오요안나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