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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아빠가 우리집에서 암묵적으로 두려웠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5.28 00:36
조회 4,001 |추천 3

(이 글은 제가 소설을 쓰는게 아니라 정신침략을 버티면 그 상대방 집안이 느껴지는 겁니다.)

아빠 경찰 집안을 둔 집안이 내부 분위기가 엄격하고 좀 심한 집안은 살벌한 느낌이 드는 집안이 있을 겁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지금 저기 정신침략기술을 쓰는 사람이 하는대로 살아 보거든요.

1. 쳐웃지마. 그냥 돌덩이 처럼 살아라. 힘들어도 참고 그냥 그렇게 살아라.
2. 웃음이 나와도 고문을 할 것이고 쳐 웃지말고 돌덩이 처럼 살아라.
3. 약이 부족하면 더 먹으면 되고 그 약을 먹는데 까지의 과정은 우리가 생각하지 않는다.

혹시 집안의 딸이 사고친 이유가 바로 이런 아빠의 암묵적인 내부분위기와 딸을 이해하지 못하는 마음에서 사고난거 아닐까요?

"아빠가 A경찰서에서 근무하시고 엄마가 B경찰서에서 근무하세요. 두 분은 부부경찰관인데요. 아빠가 대게 엄격하세요."

지금 저 정신침략기술이 하는 대로 살아보니까 이 사람은 참 재미없게 살고 자녀도 옥죄는데 라는 생각이 드는데 저는 그걸 예상만 하고 있는데 이제 갑자기 그 딸이 사고치러 나와서 저 말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보통적인 경찰집안의 분위기구나 하는 거죠.

당신들 밖에서 표정관리 하시는거 같은데요? 그 남한테 잘 보일려고 하지 말고 저는 저 분위기가 전반적인 분위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미 확신을 하는데 당신들의 표정관리에 제가 속는거 같아요.

이게 2014년-2015년도 당시 경찰관들이 저한테 한 소리죠.
추천수3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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