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지민, '철부지' 김준호를 남편감으로 인정하게 된 이유 ('독박투어4')

쓰니 |2025.05.28 12:28
조회 20 |추천 0

 


개그맨 김준호가 '7월의 신부' 김지민을 향한 사랑꾼 멘트를 폭발시켰다.
'니돈내산 독박투어'는 개그맨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여행 경비를 사비로 결제하는 리얼리티 여행 예능으로 오는 31일 시즌4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2년 가까이 '독박투어'를 함께해 온 김준호는 지난 해 호치민 여행 당시 여자친구 김지민을 깜짝 게스트로 초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와 관련해 그는 "(김)지민님이 제가 '독박투어' 촬영을 가면 노는 줄 알았다더라. 그런데 게스트로 함께하게 된 후 '이렇게 고생하는 줄 몰랐다'면서 절 인정해주기 시작했다"는 후일담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코타키나발루에서 멤버들과 함께했던 '반딧불이 투어'가 잊히지 않는다. 지민이랑 꼭 해보고 싶은 투어"라고 덧붙였다.
시즌4 촬영 중 7월 결혼식을 올리는 만큼 '독박투어'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하는지도 궁금증이 쏠렸는데 그는 "신혼여행은 무조건 단 둘이 갈 것"이라고 단호하게 밝혔다. 이어 "신혼여행에서 단 둘이서 '독박 게임'을 하겠다"고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반면 유세윤은 "이미 준호 형이 이벤트를 투머치(?)하게 했다"며 "저희는 결혼식 때는 (이벤트를) 자제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김대희는 "대신 저희끼리 축하주를 마셨다"며 깊은 우정을 과시했다.
매회 레전드 웃음을 경신해온 '니돈내산 독박투어4'는 오는 31일 밤 9시 채널S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 TV리포트 DB, 채널S, SK브로드밴드Copyright ⓒ TV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