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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배성재김다영, 혼인신고 후 신혼여행 끝‥14살 차 부부 탄생

쓰니 |2025.05.28 16:08
조회 333 |추천 0

 

김다영, 배성재/사진=김다영 채널, 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배성재와 김다영이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다.

26일 배성재의 소속사 SM C&C는 최근 배성재, 김다영이 혼인신고 후 신혼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으며,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됐다.

지난 2월, 배성재와 김다영은 결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만나 2년간 교제했으며, 14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다.

배성재와 김다영은 이달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배성재와 김다영은 예식이나 다른 절차 없이 합치기로 결정했다.

이후 배성재는 진행 중인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을 통해 직접 결혼 소감을 전했다. 당시 배성재는 “김다영 씨랑 그렇게 됐다. 잘 살아보려고 한다. 혼자 살아갈 줄 알았는데, 그렇게 됐다. 상대방도 노출된 직업이라 말씀드리기 조심스럽다.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하실 거 같은데 배텐러다. 어떤 면에선 저보다 훨씬 더 나은 사람이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을 하다가 저랑 엮이고 말았다. 죄송하고 민망하고 그렇다”라고 말했다.

또 김다영 역시 SNS를 통해 결혼 소감을 전했다. 김다영은 자신의 채널에 “공개된 직업, 본의 아니게 겹쳐진 환경이 아니었다면 조금은 맘 편히 만남을 가질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평범하고 무난하게 잘 살겠다”고 전했다.

이후 김다영은 결혼 발표 사흘 만에 SBS에서 퇴사했다. 김다영은 결혼 후 배성재의 내조에 전념할 것으로 보인다.

배성재, 김다영이 혼인신고를 마치고 신혼여행까지 다녀오는 등 법적 부부가 된 가운데, 대중들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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