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조용한 사람이 무섭다고

냉동딸기 |2025.05.29 08:26
조회 546 |추천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조용한 애를 긴세월 참은 애를,
23살부터 아무리 스토킹을 하고 가도
집에서 책 신문 뉴스 퍼즐만 맞추던 애를,
잊을만 하면 죽어라 괴롭히고, 모함하고 스토킹하고, 졸업하고는 일도 하지말라고 미행감시 컴퓨터도 공부하지말라고 따라다니고, 제기동을 벗어나 강남구 다니면 대놓고 따라다니고 그랬던 거야.

사이버스토킹하고, 실시간위치 추적하고 밖에만 나오면 이사람 저사람이 시비걸고, 집에서는 현관센서등 계속켜지게 하고, 공사하는 곳이 없는데 드릴소리가 났고, 여러사람이 나랑 전화하면 안 들린다고 했어. 나는 통화중에 잡음도 들은적이 있어.

23년 24년 25년 성범죄에, 승진욕심 불법수사 피해자 보호없는 정신병몰이가 24년까지 이어졌고, 마녀사냥 집단강간에 불법생체실험에 강제 인신ㅁㅁ까지, 범죄피해자를 되려 스토킹 가해자 둔갑 해커라고 개소리를 해. 22년부터 집에서 인터넷 검색만 하고 거의 나간적도 없는 사람한테, 나는 년에 300일 이상을 집에만 있었어. (헬스장 다녀오는거 제외하고)

덮으려고 간첩이라는 개소리를 하고
BCI 를 걸었고 도저히 감당이 안되서
5월에 카톡을 일부러 터트린 거야.
일명 주작 퍼포먼스라고 하지.
그래서 지금 계속 네이트판에서 떠들게 만드는 거야.
조용한 애였어.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