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동방신기, JYJ 출신 박유천이 근황을 전했다.
박유천은 5월 2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좋은 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박유천의 셀카가 담겨 있다. 후드티의 모자를 뒤집어 쓴 박유천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눈썹결과 모공이 생생하게 드러나는 민낯 셀카 속 수수하고 소탈한 매력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유천은 1986년생으로 만 38세다.
박유천은 지난 2019년 전 약혼자와 함께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마약 투약 의혹이 불거졌을 당시 박유천은 기자회견을 열어 "마약 혐의가 인정되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며 결백을 주장했으나 이후 마약 투약 혐의가 밝혀져 비난을 받았다.
박유천은 2016년 양도소득세 등 총 5건의 세금 4억 900만 원을 내지 않아 지난해 12월 국세청이 공개한 고액 상습 체납자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으며, 법원의 가처분 결정을 어기고 독자적 연예 활동을 하다가 자신의 매니지먼트 권한을 가진 소속사에 5억 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도 받았다.
현재 박유천은 일본 등 해외를 중심으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에는 태국 고위공직자 딸이자 사업가 A씨와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결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