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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 제623호(2025년 5월 4주) - 대선 후보 지지도, 7개 측면별 후보 이미지, 정치 관련 인식 (5월 통합 포함)

● 2025년 5월 23일(금) 공개 | 문의: 02-3702-2571/2621/2622

공직선거법 제108조에 의거해 선거 전 6일간 실시하는 여론조사 결과는 투표 마감 시각까지 공표하거나 인용 보도할 수 없습니다. 그에 따라 5월 마지막 주는 데일리 조사를 쉬고, 다음 호는 6월 6일(금) 공개합니다. 언론 의뢰 건은 다음 주 초까지 진행하므로, 보도 기사 또는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한국갤럽 조사 결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 데일리 조사 & 한국갤럽 연간 휴무 일정

[참고] 데일리 오피니언에서 다루지 않은 주제 포함 최근 여론 (조사기간, 의뢰처)
→ 후보별 호감도, 후보 단일화, 대통령 당선 후 재판 진행 여부 등 (5월 12~13일, 뉴스1)
→ 양자 가상 구도, TV 토론회 평가, 지역균형발전 과제 등 (5월 20~21일,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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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연구에 기여한 우수 논문을 소개합니다]
한국갤럽은 조사연구 분야의 발전을 도모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술 및 제반 사회 분야에서 과학적 접근을 장려하기 위해 한국조사연구학회와 함께 2003년 '한국갤럽학술논문상'을, 2004년 '한국갤럽박사학위논문상'을 추가로 제정하여 매년 시상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심사위원 17명이 엄격한 절차를 거쳐 두 부문 총 다섯 편의 수상작을 선정했습니다.
→ 심사 결과 안내 (시상: 5월 30일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조사연구학회 춘계학술대회)
→ 역대 수상작 목록: 학술논문상 | 박사학위논문상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23호 2025년 5월 4주
→ 교차집계표 다운로드(PDF)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5년 5월 20~22일
· 표본추출: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접촉률: 40.4%(전체 투입 유효 번호 대비 통화 연결)
· 응답률: 17.8%(총통화 5,620명 중 1,002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 조사 문항(아래 순서대로 질문, 화살표(→) 옆 단어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
※ 대통령 직무 정지·파면으로 직무 평가 불가(→ 2024년 12월 2주까지 임기 전반 요약)
→ 정당 지지도
→ 대선 후보 지지도 | 2024년 5월 이후 추이
→ [참고] 역대 대선 사전여론조사 1987-2022
→ 7개 측면별 대선 후보 이미지:
    경제, 사회복지, 외교, 국가안보, 과학기술 육성, 기후변화·환경, 갈등해소·국민화합
→ [참고] 2012년, 2017년, 2022년 대선 후보 이미지
→ 정치 관련 인식
    · 투표 효능감: 투표로 우리나라 정치를 바꿀 수 있다고 보는가
    · 평소 정치적 견해 주변인 대상 표명 여부
    · 정치 관심 정도
→ ※ 2025년 5월 통합 정당 지지도, 대선 후보 지지도, 주관적 정치 성향
→ 주간 조사 기준 응답자 특성표,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 주요 사건
· 5/17 윤석열 전 대통령, 국민의힘 탈당
· 5/18 대선 후보 첫 TV 토론회, '커피 원가, 호텔 경제론' 공방 / 교황 레오 14세 즉위
· 5/19 SK텔레콤 해킹 2차 조사 결과 발표 / 김상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입당
· 5/20 '지귀연 판사 의혹' 공수처 수사, 대법원 사실관계 확인 착수
     / 이재명·이준석 후보, 국민의힘 '후보 배우자 토론' 제안 비판
     / 7월 시행 3단계 스트레스 DSR 세부 내용 발표 / 재외국민 투표 시작(~25일)
· 5/21 尹, '부정선거 주장' 영화 관람
· 5/22 이준석 기자회견, 단일화 가능성 일축
· 금호타이어 광주 공장 화재 / 선관위, 선거공보물 발송
· 트럼프-푸틴 통화, 휴전·종전 협상 기대감 고조

요약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2%, 국민의힘 36%, 개혁신당 6%... 무당(無黨)층 13%
· 양대 정당, 탄핵 찬반 대립 격했던 2~3월 구도에 근접... 개혁신당은 창당 후 최고치
[대선 후보 지지도] 이재명 45%, 김문수 36%, 이준석 10%, 유보 8%
· 尹 탈당, 첫 TV 토론회 후 김문수·이준석 상승, 이재명 하락... 정당 동반 등락
· 성향 진보층 83%, 중도층 49% 이재명 선택... 보수층 65% 김문수
[측면별 이미지] 이재명 '경제, 사회복지, 외교, 국민화합, 기후변화·환경' 등 다수 우위
· '국가 안보' 이재명·김문수 비등, 이준석 '과학기술 육성' 상대적 강점
[투표 효능감] '투표를 통해 우리나라 정치를 바꿀 수 있다' 74%, '그렇지 않다' 21%
[정치적 견해 표명] 평소 주변에 '밝히는 편' 42%, '그렇지 않다' 55%
· 20대, 성향 중도층, 정치 관심도 낮을수록 소극적


조사 결과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2%, 국민의힘 36%, 개혁신당 6%... 무당(無黨)층 13%

한국갤럽이 2025년 5월 넷째 주(20~22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에게 현재 어느 정당을 지지하는지 물은 결과(정당명 로테이션, 재질문 1회) 더불어민주당 42%, 국민의힘 36%, 개혁신당 6%, 조국혁신당 2%,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13%로 나타났다. 지난주 대비 민주당은 6%포인트 하락, 국민의힘은 6%포인트 상승해 탄핵 찬반 대립이 격했던 2~3월 구도에 근접했다. 이번 개혁신당 지지도는 창당 후 최고치, 무당층 크기는 지난 대선을 비롯한 주요 선거 직전 수준으로 줄었다.

◎ 성향별로는 보수층의 66%가 국민의힘, 진보층에서는 79%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4%, 국민의힘 26%,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18%다.

◎ 지역이나 연령대 등 응답자 특성별 주요 지표 추이는 → 월간, → 연간 통합 자료 기준으로 보시길 권한다.
→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설명
→ [조사談] 정치에 대한 생각: 주요 지표 각각의 개념, 측정, 특성
→ [참고] 한국기자협회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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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후보 지지도: 이재명 45%, 김문수 36%, 이준석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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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20~22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에게 누가 대통령이 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었다(후보명 로테이션, 재질문 1회). 그 결과 이재명 45%, 김문수 36%, 이준석 10%로 나타났고, 유권자 중 8%는 의견을 유보했다. 지난주 대비 이재명은 6%포인트 하락, 김문수와 이준석은 각각 7%포인트, 2%포인트 상승해 정당 지지도 등락과 맥을 같이했다.

◎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보다 후보 선출 과정이 늦은 데다, 경선 후 단일화를 둘러싼 내홍으로 분분했으나 지난 주말(5월 17, 18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탈당과 대선 후보 첫 TV 토론회가 모종의 분기점이 된 것으로 보인다. 이후 '호텔 경제론, 커피 원가', '후보 배우자 토론 제안' 관련 공방, '지귀연 판사 의혹', '후보 단일화' 등의 이슈가 두드러졌다.

◎ 참고로, 윤 대통령 파면 선고 전까지 올해 매주 조사에서 정권 유지론(국민의힘 후보 당선)이 34~40%, 교체론(이외 후보 당선)은 48~53% 사이를 오르내렸다. 양론 격차는 최소 8%포인트(1월 3주)에서 최대 19%포인트(3월 4주)였고, 성향 중도층은 줄곧 교체론으로 기울었다(→ 제618호).

◎ 이번 선거는 윤 대통령 파면 선고 후 60일 이내 치러져, 모든 일정이 바삐 진행된다. 정당별 경선·후보 확정 직후 공식 선거운동기간에 진입해 여느 때보다 막바지 변동성이 클 수 있다. 예컨대 지난 2017년 박 대통령 파면 후 치러진 제19대 대선에서는 한때 안철수(국민의당) 지지도가 당시 선두 문재인(더불어민주당)에 근접했다가 급락했고, 선거운동이 본격화하면서 홍준표(자유한국당, 현 국민의힘)가 꾸준히 상승해 최종 득표율상 안철수를 넘어선 바 있다(→ 제19대 대선).





◎ 1, 2위 후보 간 격차는 줄었으나, 연령대별 지지세 차이는 여전하다. 이재명은 40·50대에서 60% 내외, 김문수는 60대 이상에서 60% 내외다. 30대도 절반가량(47%) 이재명을 지지한다. 이준석 지지도는 청년층(20대 29%, 30대 17%; 40대 이상 2~6%)에서 상대적으로 높고, 남성(14%)과 여성(6%) 차이가 크다. 성향별로 보면 진보층의 83%가 이재명, 보수층의 65%는 김문수를 선택했고 중도층에서는 이재명 49%, 김문수 25%, 이준석 1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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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측면별 후보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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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제, 사회복지, 외교, 국민화합, 기후변화·환경' 등 다수 우위
- '국가 안보' 이재명·김문수 비등, 이준석 '과학기술 육성' 상대적 강점

제21대 대통령선거 공식 선거운동기간 중반에 접어든 2025년 5월 20일부터 사흘간 경제, 사회복지, 외교, 국가 안보, 과학기술 육성, 기후변화·환경, 갈등해소·국민화합 등 7개 측면별로 가장 잘 대응할 후보는 누구라고 생각하는지 물었다(순서 로테이션). 그 결과 이재명은 '경제 문제'(45%), '사회복지'(43%), '외교'(42%), '국민화합'(41%), '기후·환경'(40%), '과학기술'(37%) 등 6개 이미지 측면에서 김문수를 10%포인트 이상 앞섰다.
김문수는 '국가 안보'(37%)에서 이재명(41%)과 비등, '기후·환경'(26%)과 '과학기술'(23%) 면에서 취약함을 보였다. 이준석은 '과학기술 육성'(22%)에서 자신의 지지도를 웃도는 선택을 받았다.

◎ 7개 측면 중 유권자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경제다. 지난 4월 조사한 차기 대통령 국정 우선 과제 1순위가 '경제 회복/활성화'(48%, 2개까지 자유응답)였고, '국민 통합/갈등 해소'(13%), '민생 문제 해결/생활 안정'(9%), '계엄 세력 척결'(8%), '외교/국제관계'(7%), '검찰 개혁', '국가 안정화'(이상 6%), '정치 개혁/여야 협치', '저출생 대책'(이상 5%) 등이 뒤이었다(→ 제619호). 참고로 하단에 2012년(제18대), 2017년(제19대), 2022년(제20대) 주요 대선 후보 이미지를 요약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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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대선 주요 후보 이미지
[2022년 제20대 대선] 이재명 '경제', 안철수 '과학기술'... '안보, 국민화합' 이재명·윤석열 비등
(→ 제483호 | 제485호)
[2017년 제19대 대선] 문재인 '남북관계, 위기 대처' 등 다수 측면 우위(→ 제257호)
[2012년 제18대 대선] 박근혜 '경제, 위기 대처', 문재인 '변화·쇄신' 상대적 강점(→ 제4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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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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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를 통해 우리나라 정치를 바꿀 수 있다'
2015년 10월 52% → 2017년 5월 68% → 2022년 3월, 2025년 5월 74%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87%, 국민의힘 지지층 66%

투표를 통한 정치 변화 가능성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그 결과 '투표를 통해 우리나라 정치를 바꿀 수 있다' 74%, '그렇지 않다' 21%로 나타났으며 6%는 의견을 유보했다. 이는 3년 전과 비슷한 수준이다. 2015년 10월 동일 질문에는 '바꿀 수 있다'가 52%에 그쳤는데, 2017년 5월 대선 직전 68%, 2022년 3월 대선 직전 74%로 늘었다.

◎ 모든 응답자 특성에서 '투표를 통해 우리나라 정치를 바꿀 수 있다'(이하 '투표 효능감')는 인식이 우세하다. 정치에 관심이 많을수록 투표 효능감이 높고(고관심층 83%, 약관심층 75%, 저관심층 61%, 무관심층 47%), 연령대별로 보면 30~60대에서 70%대, 20대와 70대 이상에서 60%대다. 2022년 대선 직전에는 양대 정당 지지층 열에 여덟(민주당 77%, 국민의힘 84%)이 '투표로 정치를 바꿀 수 있다'고 답했으나, 이번에는 민주당 지지층(87%)보다 국민의힘 지지층(66%)에서 그 수가 적었다.






평소 주변인들에게 정치적 견해 '밝히는 편' 42%, '그렇지 않다' 55%
- 20대, 성향 중도층, 정치 관심도 낮을수록 소극적

평소 주변 사람들에게 정치인·정당에 대한 자기 생각이나 지지 여부를 밝히는 편인지 물은 결과 '밝히는 편' 42%, '그렇지 않다' 55%로 나타났다. 정치적 견해 표명자 비율은 최근 5년간 여덟 차례 조사에서 대선 직전인 2022년 3월과 이번에 각각 42%, 이외에는 그보다 낮은 30%대 초중반이었다.

◎ 정치 고관심층('평소 정치에 관심이 많이 있다') 중에서는 62%가 '주변에 정치적 견해를 밝힌다'고 답했고, 약관심층에서는 41%, 저관심·무관심층에서는 20%를 밑돌았다. 20대(27%; 30대 이상 40%대), 성향 중도층(32%; 보수·진보층 50%), 무당층(19%; 특정 정당 지지층 40%대) 등에서 소극적이다.






◎ 이번 조사에서 평소 정치 관심 정도(4점 척도)는 '많이 있다' 32%, '약간 있다' 48%, '별로 없다' 15%, '전혀 없다' 5%로 나타났다. '정치에 관심 많다'는 응답을 연령별로 보면 20대 18%, 30~50대 30% 내외, 60대 이상에서 약 40%다. 20대에서 고관심층 비중이 작은 것은 무당층이 많은 점과 일맥상통한다(→ [조사談] 정치 관심도와 여론조사).




월간 통합 자료 공개에 앞서
매주 공개하는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효표본 약 1,000명 조사 결과로, 표본오차는 ±3%포인트(95% 신뢰수준)다. 전국 단위 주간 지표로는 안정적이라 할 수 있지만 지역별, 연령별 등 세부 특성별로는 표본수(사례수)가 많지 않아 매주 비교는 어렵다.

월 단위로 데이터를 통합하면 전국 표본수 약 4,000명, 지역별로는 서울 약 800명, 광주/전라 약 400명, 10세 단위 연령별로도 평균 700명 이상 되어 추이를 비교적 안정적으로 볼 수 있다. 단, 월간 통합을 해도 강원은 약 120명, 제주는 약 50명에 불과한 소표본 지역이므로 해석 시 주의를 요한다.


표본크기별 표본오차(95% 신뢰수준)는 다음과 같다.
50명/±14%P(포인트), 100명/±10%P, 200명/±7%P, 300명/±6%P, 400명/±5%P, 500명/±4%P, 1,000명/±3%P(이상 소수점 이하 반올림), 1,500명/±2.5%P, 2,000명/±2.2%P, 3,000명/±1.8%P, 4,000명/±1.5%P, 5,000명/±1.4%P, 10,000명/±1.0%P, 30,000명/±0.6%P, 50,000명/±0.4%P

● 2013~2024년 매월 통합 상세 자료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길 바란다.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1년 | 2020년 | 2019년 | 2018년 | 2017년
→ 2016년 | 2015년 | 2014년 |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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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정당 지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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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주관적 정치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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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한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가중값 적용 기준 사례수는 2025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에 따른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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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표 표준오차, 신뢰구간, 상대표준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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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은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 추출해 조사한다. 주요 지표(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에 대한 모수 추정치의 신뢰 범위와 정도를 나타내는 95% 신뢰구간과 상대표준오차를 고려하여 해석하시길 바란다.


95% 신뢰구간
모수가 이 구간 안에 있을 확률이 95%라는 의미로, 이 구간 안에서의 수치 변동은 실제 변화인지 오차인지 단정할 수 없다.

상대표준오차
통계 신뢰성 지표로, 표준오차를 평균(추정치)으로 나눈 값이다. 수치가 작을수록 측정값의 변동성이 작고, 더 신뢰할 수 있다고 본다. 단, 추정치가 극히 작으면 상대표준오차가 커지는 특성이 있으므로 이때는 95% 신뢰구간을 참고해야 한다.

5% 미만: 매우 좋음
5% 이상 ~ 15% 미만: 좋은 편
15% 이상 ~ 25% 미만: 허용 가능한 수준
25% 이상: 신뢰하기 어려우므로 이용 시 주의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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