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이민우-앤디[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 전진, 앤디가 싢복절을 자축했다.
이민우는 29일 자신의 SNS에 "반쪽이지만 그래도 너무 행복했던 날. 싢복절 10주년이라 더 보고픈 멤버들과 오렌지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민우, 앤디, 전진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민우는 "우리는 신화입니다! 우리 모두 다같이 외치는 그날까지 모두들 건강하게 잘 지내고 행복하길 바란다귤"이라고 덧붙이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싢복절은 신화와 광복절의 합성어로 멤버들이 '신화'라는 상표권을 되찾은 2015년 5월 29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한편, 1998년 데뷔한 신화는 지난 2018년 데뷔 20주년 앨범 'HEART' 발매 후 별다른 완전체 활동은 하지 않고 있다.[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민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