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채널 인수되고 작곡가 껴있다더니…10억 돈 싸움에 탁재훈 얼굴만 걸려 있는 중;;
‘노빠꾸 탁재훈’ 유튜브 채널 운영자들이 10억 원대 채무불이행 소송에 휘말렸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스타 작곡가 A씨와 투자자 B씨는 채널 지분을 주고받으며 수억 원의 차익을 남긴 뒤, 수익 정산을 거부하고 관리자 권한까지 독단적으로 장악했다.
더서비스센터는 A씨 측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고, B씨에 대해서도 1억 2000만 원 지급 명령을 받아냈다. 현재 탁재훈은 단순 출연자 신분이지만, 채널 이미지 손상 우려로 소속사도 긴장하고 있다.
▶ 노빠꾸 탁재훈 유튜브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