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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운전하면서 욱하기도..아이들 생기고 철저히 끊어”(‘컬투쇼’)

쓰니 |2025.05.30 16:08
조회 15 |추천 0

 

허각/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김지혜 기자]허각이 ‘욱’을 자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허각, 레이나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네티즌은 “신랑이 평소에는 욕을 안하는데 스포츠 볼 때는 아들딸이 보기 부끄럽게 욕을 하며 본다. 프로야구 선수를 하든가”라고 토로했다. 이에 DJ 김태균은 “야구를 집에서 보지 마시라”고 조언했다.

이어 아이들 앞에서 언성을 높인 경험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 허각은 “연애하면서는 많이 싸우기도 했다”며 “사실 운전하면서 저도 모르게 욱할 때가 있었는데 애들 생기고는 철저하게 끊었다. 끊었다고 해야 할까, 그냥 안나오게 되더라. 아빠가 미안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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