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위너가 서울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키며 건재한 인기를 증명했다.
30일 YG엔터테인먼트는 위너가 오는 7월 25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5 WINNER CONCERT [IN OUR CIRCLE]' 추가 회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진행된 7월 26일과 27일 양일간 공연 예매는 시작과 동시에 전 좌석이 매진되며 위너의 변함없는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이에 YG 측은 "오랜 시간 위너를 기다려준 팬분들께 보답하고자 공연 일정을 하루 더 늘리기로 했다"고 전하며 팬덤 '이너써클'의 열띤 반응에 감사를 표했다. 이로써 위너는 총 3일간 콘서트를 열고 더 많은 관객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2022년 열린 'WINNER 2022 CONCERT [THE CIRCLE]' 이후 약 3년 3개월 만에 열리는 대면 콘서트로 멤버들이 기획 단계부터 적극 참여하며 무대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YG 특유의 라이브 밴드 사운드와 어우러진 위너의 히트곡 퍼레이스가 팬들을 열광시킬 전망이다.
세 명의 멤버로도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위너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음악성을 고스란히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송민호는 최근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 무단으로 근무지를 이탈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된 바 있다. 경찰에 따르면 송민호는 이탈 사실을 대부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2025 WINNER CONCERT [IN OUR CIRCLE]' 추가 공연의 선예매는 오는 6월 2일 오후 8시부터 NOL 티켓을 통해 진행되며 일반 예매는 6월 4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 관련 정보는 YG 공식 홈페이지 및 예매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