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뉴스엔DB)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박선영이 '골때녀'를 향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박선영은 5월 29일 채널 '까까형'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SBS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하차 후 근황을 밝혔다.
당시 부상을 입었었던 박선영은 "회복이 됐냐"는 질문에 "연골이 손상된 거라 완치는 없다"고 전했다.
채널 ‘까까형’ 캡처"지금은 축구를 안 하냐"는 말에는 "'골때녀'에는 안 들어갔지만 생활축구는 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시 '골때녀'에 복귀할 계획은 없냐는 질문에 박선영은 "요즘은 처음과 취지가 많이 달라졌다"면서 "처음에는 팀의 색깔이 있었는데, 요즘에는 그걸 떠나 잘하는 친구를 여기저기 집어넣다 보니 아쉽다"는 소신을 드러냈다.
박선영은 2023년까지 '골때녀'에서 FC불나방 주장으로 활약했으나, 부상으로 하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