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쉼이 있는 행복한 주말

처녀자리 |2025.05.31 15:13
조회 69 |추천 0
주말이네요.할 일 없는 심심한 주말,목욕탕에도 다녀오고, 드라이브도 했네요.낮잠도 늘어지게 잤어요.
지금은 인터넷 서핑중....
벌써 5월이 다 지나가고 6월이 되네요.시간 참 빨리도 흐르죠?약간 덥네요.
식료품, 생필품, 의약품 사고,4만원짜리 반바지에 4만원짜리 면티 입고서민적인 일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가끔 사치도 부려보지만,다시 내 자리로 돌아오곤 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