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종민 원지, 뇌를 하이패스하는 수준 맞춤 대화 “서로를 너무 잘 파악”(지구마불)

쓰니 |2025.05.31 22:05
조회 31 |추천 0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3’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종민 원지가 유쾌한 케미로 여행을 이어갔다.

5월 31일 방송된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3’(이하 지구마불3)에는 4라운드 여행 파트너 3인방 차태현, 김종민, 이준과 ‘곽빠원’의 여행이 계속됐다.

이날 원지는 4라운드 여행에 대해 "저는 항상 유럽의 소도시를 가보고 싶었다. 스페인 소도시 투어에 나선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김종민은 "너무 좋았다 소확행 같은 느낌이었다. 별 게 없는데 행복했다"라고 했다.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3’

두 사람은 2천 년 역사를 지닌 도시 세고비아로 향했다. 중세 시대 느낌이 물씬 나는 소도시에 도착한 후, 두 사람은 정취를 만끽했다. 원지는 "마드리드랑 느낌이 다른 게 건물들이 다 귀엽다"라고 했다.

도시를 걸으면서 김종민은 "색깔이 너무 갈색이야"라고 했고, 원지는 "웜톤이시잖아요"라고 반응했다. 두 사람의 뇌를 하이패스하는 대화에 스튜디오에는 웃음이 가득 터졌다. 노홍철은 "서로가 너무 수준을 잘 파악하고 있어"라고, 이준은 "케미가 너무 좋다"라며 웃었다.

한편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3’은 여행 크리에이터 3대장 빠니보틀, 원지, 곽튜브가 함께 하는 익스트림한 여행기를 담는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