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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에 또 살해당한 여자 나온다

ㅇㅇ |2025.05.31 23:39
조회 184,069 |추천 1,591


남자에게 살해당한 여자는
다들 너무 익숙하다

전남친이거나
혼자 망상하며 쫓아다니다 거절당해 죽이거나
이혼하자해서 죽이거나

2주전쯤 나온 그알에는
작년 크리스마스 때 사건. 온라인으로 연락하다가
남자 혼자 좋아하다가
만난 날 여고생 죽인 사건도 있었고.

또 . 남친에게 살해당한 여자가 지금 그알 나오는데
화가 난다.
모두가 다들 너무 날씨예보같이 익숙하다는 듯이
지나간다
어제 여자가 살해당하고
오늘 살해당해도
내일도 살해당한 뉴스가 나올테니까

웃기게도 여자교도소는 1곳이고
이 외 모든 곳이
남자교도소고 가득찼는데.
10명이 한방이라 치면 이 중 7명이 성범죄고
하나같이 꽃뱀에 당했다고 억울하다하는데.
(실제로 노트북을 훔치러 들어갔는데
집주인인 여자가 오자 본인이 당황해서
성범죄를 저질렀다며 피해자탓하는 인터뷰있음)

아직도
이은해 고유정을 얘기한다.

그동안 여자들은
아는 사람 모르는 사람
수없이 암매장 토막살인 당했는데.
양손만 나온 사건도 있고
서울 정수처리장에서 40대 여자몸통만 나왔었는데
다른 부분 찾다가 결국 못 찾았었다.

심지어는
커터칼로 여자애 살점을 조각내어 변기에
흘러보낸사건도 있는데
(용인 남자 범인 10대였음.심지어 칼 부러졌던가
칼 여분 챙긴걸로 기억)

남자는 아무리 여자를 잔인하게죽여도
뉴스에 며칠 오르내리지않는다.
(팔꿈치까지 넣어 내장파열을 해도)
부산에서 마약하고 여자 두피 벗겨내고 눈알파낸 사건
사람들 다 모르더라.
이거 거꾸로 여자가 그랬으면
바로 신상공개에 며칠 뉴스 난리났지.

답답하다 아무리 뉴스나와도 달라지지가않아
서현역이나 신림 칼부림 한창일 땐
그나마 밖에 나가기 무섭다는 공포를
공감이라도 하더니.

이제는 그러게 집 좀 알려주지마라
사귀는남자를 뭘 믿고 집 알려주냐는 또 여자탓 댓글이 있네
추천수1,591
반대수94
베플ㅇㅇ|2025.06.01 05:48
만약 성별 바껴서 여자가 남자 이정도로 죽여댔으면 한남들 단체로 여자대상으로 전쟁 일으켰을거임.지금도 남자 가해자가 판을치는데도 지들이 피해자라 하면서 조금만 지들 심기 거스르면 당연하게 할말 했는데도 페미라고 욕하잖아.2030 한남 불매 철저히 해야함
베플ㅇㅇ|2025.06.01 00:20
사귀어준 여자를 살해하는 것도 어이가 없는데 여자 가족까지 살해하는 경우도 종종 있음. 무서워서 한남 사귀겠나
베플ㅇㅇ|2025.05.31 23:45
10대부터 70대까지 하루걸러 하루씩 여자 죽이는 놈들 뉴스가 끊이질 않음
베플남자ㅇㅇ|2025.06.01 01:40
하루에도 수백 수천번씩 여자를 성희롱하고 죽이고 폭행하고
베플남자ㅇㅇ|2025.06.01 02:43
가장 큰 잘못은 동탄경찰서가 했더라. 사건 후에 취재도 방해하고 . . . 자기들 잘못이 적나라하게 드러날 것 같으니 3일 전에 유족에게 사과하고, 기자회견까지 한 것 같더구만. . . .
찬반ㅇㅇ|2025.06.01 10:53 전체보기
이재명 대통령 되면 더 활개칠듯 법이 솜방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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