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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슈, 상습도박 논란 씻고 봉사의 여왕 변신 “정성을 느꼈으면”

쓰니 |2025.06.01 14:44
조회 38 |추천 0

 슈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봉사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슈는 5월 31일 소셜 계정에 "오늘은 청소년의 날. 아이들을 위해 맛있는 떡꼬치를 만들어 나누어줬다. 정말 훈훈한 시간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슈 소셜 계정 캡처

사진에는 봉사자들과 함께 청소년들이 먹을 간식을 포장하고 있는 슈 모습이 담겼다.

슈는 "아이들이 우리의 정성을 느꼈으면 좋겠다. '봉사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며 정말 보람직한 하루였다"고 소감을 덧붙였다.

슈는 2010년 프로 농구 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세 아이를 뒀다.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9,000만 원 규모의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에는 도박 근절 캠페인 및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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