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프네

ㅇㅇ |2025.06.02 00:18
조회 1,393 |추천 7
소식을 주고받는 사이도 아니고
겹지인이 있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알 길이 없다고 해도
상처나 실망감을 안겨줄 것 같은 그런 짓은
그냥 하고 싶지 않았어
적어도 나는 그랬어
추천수7
반대수9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