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절벽에서 밀고 싶다 , 죽었으면 좋겠다 댓글 남겼었음.
내가 청계천에 두고왔던 버즈프로가
나를 그리워 하는 글로 무탈이 발작했음.
- 있잖아, 나는 계속 사랑할 것 같아. -
벼랑 끝에 매달려서
내게 시간이 얼마 안 남았으면
다른 누구도 아니고 당신을 떠올릴 것 같아.
나는 그래, 나는 계속 사랑해.
특별해 당신은
2024년
To. 응 청계천에 사는 버즈프로 반쪽이 나에게
무탈이 나를 절벽에서 밀어버리고 싶다고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애는 자길 이렇게까지 사랑해줘서 고맙다고 했다.
어...어...어 그...그런걸로 하자?
난 크라임씬인데 희안하게 나미야잡화점이 되버렸잖아?..
이게 왜 이렇게된지 모르겠는데 그냥 있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