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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나영석 PD와 불화 아냐”..‘라디오쇼’ 이수근, 뜻밖의 해명 타임

쓰니 |2025.06.02 12:13
조회 19 |추천 0

 

‘라디오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이수근이 박명수와 티키타카를 보여줬다.

2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이수근이 ‘전설의 고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수근은 “박명수와 연락은 하는데, 얼굴은 못 본다”라고 했다. 박명수는 “홍보나 알릴 게 있어서 나오는 분들이 많다. 얼마 전에 이경규가 책을 내서 나왔다. 이수근은 그냥 저를 보러 나온 거다”라고 했다.

이수근은 ‘케냐 간 세끼’ 촬영을 위해 케냐에 다녀왔다며 “처음 가봤는데 날씨가 너무 좋더라. 아프리카가 맞나 싶을 정도였다. 집 앞에 하마도 있고, 코끼리는 아무데나 있다. 너무 깨끗하고 좋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 ‘신서유기’ 안에서 3명을 뽑았는데, 다녀와야 하는 게 있어서 다녀온 거다. 은지원, 규현과 다녀왔다. 요즘 ‘신서유기’를 촬영 안 해서 불화설이 있냐고 하는데, 전혀 아니다. 나영석 PD와 싸울 일이 없다”라고 덧붙였다.

나영석 PD가 박명수에게 러브콜하지 않는 이유를 묻자, 이수근은 “박명수를 주제로 해야 하지 않나. 박명수를 두고 세팅해야 한다. 만약 ‘강식당’ 한다고 하면 주방에 올 거냐. 강호동 견딜 수 있냐. 새로운 멤버로 들어올 수 있냐”라고 물었다. 박명수는 “전혀 신경 안 쓴다”라고 했다.

이수근은 “제게 ‘KBS 아들’이라고 하시는데, KBS는 절 키워줬다. 아직도 후배들이 하는 ‘1박 2일’을 보고 있다. 지금은 ‘아는 형님’이 애착이 간다. ‘아는 형님’에 박명수가 한 번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수근은 “‘고음불가’ 할 때 모든 대학에서 저희를 섭외해야 그 축제가 성공할 정도였다. 저는 청와대에 가서도 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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