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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김하늘도 오디션 봤다” MV 출연=스타 공식 만든 이 가수 누구? (두데)

쓰니 |2025.06.02 16:05
조회 28 |추천 0

 왼쪽부터 한지민 김하늘/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조성모가 전설로 회자되는 뮤직비디오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6월 2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는 조성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조성모 뮤직비디오는 영화 같은 연출과 화려한 캐스팅으로 유명하다. 당시 최고 스타였던 배용준, 이영애는 물론 신인이었던 신민아, 권상우, 김하늘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고 이후 이들은 모두 스타덤에 올랐다.

안영미는 1998년 조성모의 'To Heaven' 뮤직비디오를 언급하며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하고 영화처럼 만들지 않나. 회사가 얼마나 어마무시했으면, 금액이 어마어마했을텐데"라고 궁금해했다.

조성모는 "군입대를 앞두고 있었다. 그때 대표님께서 이 일을 마지막으로 안 되면 기획사를 그만해야겠다고 할 정도로 절박했다. 저도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제 에너지와 열정을 다 쏟아부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배우 박보검이 조성모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고 싶다고 언급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조성모는 “정말 감사하죠”라며 겸손하게 말했다.

안영미가 함께 출연하고 싶다고 밝히자 조성모는 "출연하시려면 오디션 봐야 한다. 저희 당시에도 한지민, 김하늘 씨 신인이었던 배우들은 다 오디션 봤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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