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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맞는 모자 없어서 맨머리로 시구 NO, 모든 구단 다 서고파”(컬투쇼)

쓰니 |2025.06.02 16:13
조회 15 |추천 0

 김태균/뉴스엔DB



[뉴스엔 이해정 기자] '컬투쇼' 김태균이 최근 시구에 참여한 근황을 공개했다.

6월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 DJ 문세윤이 출연했다.

앞서 김태균은 지난달 3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참여했다.

한 청취자는 "모자를 줬는데 맞는 모자가 없어서 안 썼냐"고 장난스러운 문자를 보냈고, 김태균은 "아예 써보지를 않았다. 헤어 세팅을 해놓은 상태라 머리가 토끼처럼, 불꽃슛을 날리려고 안 썼다"고 해명했다.

문세윤이 "맞지 않은 건 아니다"라고 하자 김태균은 "그치만 써보지도 않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태균은 "저는 사회인 야구단을 오래 했고 KBO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특정팀보다는 승리를 요할 때 저를 불러주면 시구를 해드린다. 야구만 20년 했고 전 구단 상대로 시구하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4구단 했으니까 6구단 남았다. 연패 탈출하고 싶으면 연락달라. 멀어도 간다"고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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