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밖 무중력의 공간에서 간단하게 증명 할수있는 실험인데,
진공 상자 안에 소형 아크릴 구체를 가지고, 그 안에 수증기를 가득 체우는거야.
이 수증기를 냉각시키기 시작하면 부피가 1/1000배로 줄어들면서 소형 구체 행성들이 생기는거야.
이런식으로 소형 구체 행성들이 만들어지고,
서로 중력권을 공유해서 부딪히고 멀리 떨어진 소형 행성들을
고압 수증기로 이동시켜 충돌시키는거지.
그래도 안되면 다시 가열하고 다시 식히고를 반복하는거야.
그러면 무중력의 공간에서 이런 소형 행성이 만들어지는거지.
이 방식으로 달의 중력이 미치는 곳을 넓힐수있는데,
달의 중력 미치지 않는곳과 중력이 미치는곳의 경계면에서 미치지 않는 부분에 수증기를 분사하는거야.
수증기가 차갑게 식어 얼음 조각이 되면서 부피가 1/1000배로 작아지게 되는데.
계속 수증기를 분사하다보면 소형 구체가 만들어지게 되지.
이 구체를 다시 가열했다가 식혔다를 반복하다보면 경계면이 확장되는거야.
실제로 행성들은 이렇게 중력이 미치는 범위를 확장하고 있어
분출이 강하게 갔다가 멈추는 경우, 목성 처럼 얼음 고리가 만들어지게 되는데,
목성에서 계속 수증기를 방출해서 얼음 고리 주변에 여러개의 소형 행성들이 하나로 뭉쳐지고,
중력의 미치는 범위가 커지다가 최종적으로 이 구체가 목성의 중력권에 닿아
결합하면서 목성의 중력이 미치는 범위가 커지는거야.
이런 수증기 분사 방식의 중력 경계면 확장 방식은 인위적인 방식이 아니라
행성이 항성이 중력을 발생시켰던 원리를 이용하는거지.
달이나 화성을 테라포밍할때 많은 양의 수증기가 필요한거야.
미래에는 행성형 우주선을 태양 보다 더 크게 만들어서,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수성으로 가서 수성을 집어 삼키게 되고
수성이 행성형 우주선 내부의 중력권에 닿아, 수성이 내부로 끌려들어오고,
이 우주선을 다시 지구로 가져올수도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