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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 이제 깨달았어

냉동딸기 |2025.06.03 13:20
조회 297 |추천 0

너네 그 글 때문이지?

내가 나 집 앞에 나오면 내 신상을 이미 알고 찾아오고
말 걸던 남자들을 냉동딸기 글 쓰는 아이디 말고

도태남이라고 너네랑 만나면 병 걸려랑, 키 작 탈모 돼지 변태남들 욕하고 지운 거로 머리채 잡았지? 걔네 욕하고 지운 건데 익명인데 왜 익명이 아닌 건데? 너네가 이상한 거 아니야?

범죄하고 기도하러 가는 셀프 용서 예수쟁이들 싫다고 조심하라는 글이랑, 그리고 나는 종교 안 믿는다는 글을 썼어. 그래서 종교 강요를 집단 스토킹 마녀사냥한 거야?

내가 살면서 지겹게 듣는 게 뭐였냐면, 방 씨라고 그러면 몇십 초 안에 너 친일파네 그랬어. 너 그 방 씨지 그래서 그냥 아 네 저 그 방 씨 맞아요 웃으면서 말했어. 근데 지금이 일제시대야? 천주교의 민단 너 왜 나를 마녀사냥을 해? 저 여자를 구속해라?

나 여기서 눈사람한테 스토킹 당했어.
충격과 공포인게 나만 알아 볼 수 있게 옛날 남친들 말투를
장문으로 따라하고 몇날을 사람 정신병 걸리게 온갖 게시판에 사이버불링하고, 내 본명이랑 초성이랑 교묘하게 나만 아는 에피소드를 도배를 했어.

내가 24년 1월 말에 여기 왔는데, 오자마자 사이버 불링을 당해서 잠을 안 자고 여기를 다 외우고 넷카마 전투를 바로 시작했어. 너네가 웃긴 거 올리면 그래도 웃다가 잘 지냈다가 다시 싸웠다가 그래도 나는 와중에 계속 내 폰 안에 개인정보 사이버 불링, 종교 묻기, 여러 가지 지식 테스트를 받았어.

그리고 성희롱을 꿋꿋이 버텼어. 내가 그런 애가 전혀 아닌데, 못 나가니깐 나오라는 사람들한테 설명을 못해서 핑계 대려고 바쁜 척 노는 척 까진 척 남자 있는 척 아무렇게 둘러대놓은걸, 너네는 해킹 궁예질로 나를 난잡한 애라고 하고, 전혀 그런 내용도 없는데
단순히 혼자 사는데 '그녀는 부모님에 대한 결핍이 있어서 밤마다 호텔에서 매매를 한다'는 영어 짤을 수십 번을 도배했어. 모함도 그런 모함이 없어. 짤 이 너무 더러웠어.

개인정보로 사이버불링 하면서 좋아하지 않는데 좋아하라고 강요, 연락하면 사이버불링 그만두겠다고 연락 강요글들, 대뇌망상 헛소문 사이버불링 집에만 있는 사람한테 별소리를 다했어. 구남친들 이랬다 저랬다 흉내 내고 뭐 샀던 것도 흉내 내고 잘 쓰고 있냐고 하고 별명도 흉내 내고, 나는 안 나가는데 나가는 척 별 연기를 다했어 잡겠다고.

나는 내 몸 팔린 적, 내 아이디어를 사방에 팔란적, 내 꿈을 훔치란 적, 집단 강간하란 적, 리벤지 하란 적, 생체실험하란 적, 나로 돈 벌란 적 없어 이영학 같은 것들아. 너네들 조주빈 손정우야 너네가 뭔데 좋아하라고 강요를 해 정신병자야. 지금 안그래도 스토킹 범죄 피해자한테 무슨짓이냐고, 게다가 성범죄 피해자이고 마약승진에 다들 미쳐서 피해자 보호도 안 하고 너덜너덜 해지도록 생체실험 전기고문에 두고 뭐했는데. 대한민국이 공무원들이 국민들 국민성들이 미개하지 않은 국가가 맞냐고.

빵글이 팥빵이 옥수수찜 감자떡 등등 통매음 쓰던 또라이야. 너가 뭔데 좋아하라고 강요를 하냐고. 보노보노는 내 남자사람친구인데, 보노보노 너 여기 혹시 있을까 하고 노트에 적었는데, " 아 내가 좋아해야 하는 사람이 보노보노구나"하고 내가 배민에 옥수수 리뷰들 지우니깐, 실시간으로 옥수수찜으로 닉네임 바꾸고, 내가 하지도 않은 말들 통매음 글들 계속 올리고 정신병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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