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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내 모창한 정승환 잡아야겠다 싶었는데 군대 갔더라”(컬투쇼)

쓰니 |2025.06.03 16:08
조회 20 |추천 0

 

김장훈/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장훈이 정승환을 잡으러 다녔다고 밝혔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뮤지가 스페셜 DJ로 함께한 가운데 가수 김장훈, 정승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장훈은 “정승환이 내 모창을 했더라”라며 “지인들이 안 친한데 이래도 되냐고 하길래 친하면 맞지라고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잡아야겠다 싶었는데 일주일 있다 보니깐 군대 갔더라”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장훈은 “이 친구 신비주의였는데, 이거 하고 싶어서 어떻게 참았나 싶더라”라고 털어놨다.

한편 ‘꼬끼오’는 인기 유튜버이자 ‘잘자요 아가씨’, ‘홍박사님을 아세요’, ‘미룬이’ 등 온라인상에서 인기를 끈 챌린지 송을 제작한 과나가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은 시티팝 풍 댄스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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