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키로 뺏는데 갑자기 렌즈도 직경 크던 작던 다안어울리고 (진짜 별의별 렌즈 다 찾아서 껴봄) 피부도 파데마저 안어울려서 톤업크림 바르고잇고 (파데바르면 이제 텁텁하고 답답해보임) 아라도 안어울려서 걍 아이브로우로 대충 그리고 전엔 블러셔도 ㅈㄴ 진한 핑크색 발랏는데( 릴바레 순수빔) 이제는 그런것도 안어룰려서 여리여리한 그런 거 바르고잇음 (디어달리아 소프티) 원래이런건가 아님 걍 5키러 뺏지만 되려 못생겨진걸까 이유가멀까 립도 바꿧어 매트하고 핫핑크에서 토끼혀립으로 ㅅㅂ 진짜 전이 더 예쁜거같음 전이 내 추구미엿음 화장하는 즐거움이잇어서 행복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