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윤혜진 뼛가죽 보이는 뼈말라에 식스팩, 결국 엄태웅도 “끊었다” 깁스 투혼 활활

쓰니 |2025.06.04 14:35
조회 40 |추천 0

 사진=윤혜진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발레 무용가 출신 윤혜진이 철저한 자기관리가 빛나는 일상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해야지 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갈무리한 게시물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혜진이 운동에 열중하는 여러 날이 담겼다. 식스팩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뼈말라 윤혜진의 몸매가 눈길을 잡았다. 또 윤혜진은 "결국 같이 해야겠다며 피티 끊음"이라며 깁스하고 있는 남편 엄태웅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윤혜진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1월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윤혜진은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에 출연하기도 했다.

윤혜진은 지난 2001년 국립발레단 단원으로 입문했으며 2012년 9월에는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으로 옮겨 활동했다. 2006년 한국발레협회 프리마발레리나상, 2008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윤혜진은 유튜브 채널 '왓씨티비'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