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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렇게 똑같니…단발머리 장다아, 포즈까지 '쌍둥이' 의심돼

쓰니 |2025.06.04 14:55
조회 270 |추천 0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장다아 SNS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언니로 잘 알려진 배우 장다아가 근황을 전했다.

장다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왔다왔다 여름"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다아가 다양한 포즈로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 특히 겨울에 똑단발 헤어 스타일을 보여줬던 장다아는 이번엔 펌을 넣으며 요정미를 더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장다아가 취하는 포즈에서 동생 장원영이 보일 정도로 장원영이 자주 취하는 포즈를 장다아도 소화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다아는 지난해 2월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는 '피라미드 게임'에서 백하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는데, 당시 신인 배우였음에도 세밀한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력을 증명했다.사진=장다아 SNS사진=장다아 SNS사진=장다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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