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화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화사가 무대 아래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인증했다.
화사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화사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는 화사가 대학교 축제에 참여한 모습이 담겼다. 무대에 오르기 전 화사는 톤을 맞춘 시스루 톱과 하이웨이스트 핫팬츠를 입고 차 안에서도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했다. 화사의 섹시한 눈빛과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끈다.
사진=화사 소셜미디어다른 행사장 사진에서도 화사는 핫팬츠와 민소매 티셔츠, 볼캡에 빨간 하이힐로 힙하면서도 섹시한 비주얼을 뽐냈다.
누리꾼들은 “나의 마리아”, “여신님”, “무대 너무 멋졌어요”, “오랜만에 대학 축제에서 보는 언니 너무 짜릿했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화사 소셜미디어앞서 화사는 지난 2월 공개된 '나래식' 채널 영상에서 다이어트를 위해 기름진 음식을 끊었다고 밝히며 "예전처럼 그렇게 막 살지는 않는다"라고 말했다. 박나래가 “난 그때 네 모습 참 좋아는데. 비빔밥도 양푼에 안 먹고?”라고 서운해하자, 화사는 “많이 죽었다. 이제는 진짜 그때처럼 먹었다가는 진짜 사달 난다”라고 말했다.
한편 화사는 지난해 11월 디지털 싱글 ‘Star’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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