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손태영, 아들 딸 美 방 상태에 한숨 “들어가기 싫어, 욕실에 웬 과자?”(뉴저지 손태영)

쓰니 |2025.06.04 18:44
조회 31 |추천 0

 

 손태영,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손태영이 자녀들의 방 상태를 보고 한숨을 쉬었다.

최근 'Mrs.뉴저지 손태영' 채널에는 '오늘 손태영 꼬실까? 연애 초 같은 권상우의 플러팅 멘트는 + 충격적 아들 룩희 방 상태'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손태영은 딸 리호의 방에 들어가자마자 너저분한 화장대를 보고 한숨을 내쉬었다. 손태영은 "화장품 뚜껑 안 닫으면 금방 상한다"며 잔소리를 늘어놨고, 딸 리호는 계속되는 지적에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Mrs.뉴저지 손태영’ 채널 캡처

이어 손태영은 아들 룩희의 방에 들어갔다. "이 방에 들어가기 싫다"며 한숨을 내쉰 손태영은 쓰레기가 가득한 욕실을 보고 경악했다.

손태영은 "욕실에 과자, 사이다가 왜 있냐. 그렇게 가르쳐줘도 안 한다"며 고개를 저었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9월 배우 권상우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과 자녀들은 미국에 거주 중이며, 권상우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