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음 속에 사람이 오늘 진짜 울려고 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6.04 18:48
조회 81 |추천 1

오늘은 조금 웃긴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오늘 마음 속에 사람한테 "나 국회의장 시켜줘."라고 하는게 갑자기 울려고 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마음 속에 있는 사람도 약간의 양심은 있던 사람인거 같네요.

국회의장이 되려면 무조건 국회의원 선거에 나와야 하거든요.

그건 마음 속에 숨어 있는 사람도 못하는 행동이거든요.

그 서울에서 면접 인위적으로 다 떨어뜨리고 애 조현병환자로 만들어 놓고 "니가 정치인 되서 나라 바꿔라."라는 조언을 하면 책임은 안지고 말도 안되는 허상만 말해서 애가 화가 잔뜩났다 하면 됩니다.

그 변호사 시험 5회를 떨어뜨리면 기회는 영원히 박탈되고 대통령도 할 수 없는 짓인데 그렇게 하시고 조현병까지 만드셨죠? 그래서 대통령이 심각해서 청와대까지 나선거에요.

당신이 그 울음을 터트릴려고 하는 것은 지금 제가 불가능한 부탁을 했기 때문에 당신이 그 부탁을 들어줄 수 없기 때문에 울음을 터트리는 겁니다.

이제 왜 그 행위가 나라가 비난 받을 만한 큰 심각한 행위인지 아시겠나요?

일부 경찰관이 애가 죄를 지으면 그 정도 처벌을 받은거다 이런 사고방식이 완전 썩어빠진 사고방식이라는 겁니다. 지금 그런 사고방식을 가진 경찰관이 문제 일으킨 겁니다.

테스트가 재밌네요.^^ 얼마나 심각한 범죄를 저질러놓고 니 하나 도와줄려고 그랬다는 변명이 말도 안되는 변명이라는거 아시겠죠?

국회의원이 선거에 안나오면 국회의원 될 수 없죠? 지금 니가 이런 짓을 해놓고 니 도와줄려고 했다 하는거다.

아... 경찰관은 마음 속에 사람 있다 하면 압니다. 제가 조현병에 의한 독백을 하는게 아닙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