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신시아는 자신의 SNS에 해바라기를 들고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푸른 풀밭 위에서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여유롭게 여름을 즐기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해바라기를 귀에 꽂은 모습과 윙크를 날리는 표정이 청순한 외모와 귀여운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자연광에 빛나는 피부와 분위기 있는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여름 여신’이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최근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표남경 역으로 열연하며 똑부러지면서도 허당기 있는 매력으로 사랑받은 신시아는, 이번 사진을 통해 또 다른 우아한 면모를 드러냈다.한편 신시아는 영화 ‘더 홀’과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등의 차기작을 통해 스크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