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 FM ‘12시엔 주현영’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아영이 주현영 대신 스페셜 DJ로 나섰다.
김아영은 6월 5일 방송된 POWER FM '12시엔 주현영'의 스페셜 DJ로 등장했다.
이날 김아영은 "스페셜 디제이 김아영입니다"라며 "우리 주디가 어제 스케줄 이동하던 중에 경미한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해요. 걱정하시는 주주분들 많이 계실 것 같은데, 크게 다치지는 않은 상황이고요. 지금은 회복에 집중하고 있습니다"라고 알렸다.
그는 "오늘은 제가 대신 여러분과 함께 하러 왔고요. 우리 주디 얼른 회복해서 돌아올 수 있도록 많이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일은 금요일에는 내일과 금요일에는 주디 목소리로 사전 녹음된 방송이 나갈 예정이구요. 주말 이틀 동안은 제가 진행할 거니까 그때도 함께해 주세요"라고 전했다.
또 김아영은 "아영님 의리 멋져요"라는 청취자의 메세지에 "저는 현영이가 부르면 갑니다. 우리 현영이 빨리 잘 나을 수 있도록 모두 응원해 주세요"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주현영 소속사 AIMC 측은 뉴스엔에 "주현영이 스케줄 이동 중에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며 "부상은 경미한 수준이나 휴식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당분간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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