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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삼연만에 기회”..‘씨네타운’ 최재림, 7년만 돌아온 뮤지컬에 소감

쓰니 |2025.06.05 12:51
조회 30 |추천 0

 

‘씨네타운’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최재림이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홍보 차 라디오에 출격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최재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재림은 “다이어트 중이다. 등산을 주로 한다. 등산과 웨이트를 위주로 다이어트 하고 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박하선이 영화 출연 계획을 묻자 최재림은 “너무 출연하고 싶다. 영화에 출연할 계획이 생겼으면 좋겠다”라며 “결이 강한 연기를 했을 때 효과가 더 잘 드러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 청취자는 ‘마당이 있는 집’에서의 최재림 연기를 칭찬했다. 최재림은 “처음엔 착한 남편으로 나왔다”라며 웃었다.

최재림은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를 공연 중이다. 최재림은 7년 만의 시즌에 함께하게 된 소감으로 “오디션이라도 보고 싶었다. 개인 솔로곡 중 하나인 ‘내게 남은 건 그대’라는 곡을 연습했다. 재연의 기회를 놓쳤는데, 삼연의 기회를 잡게 됐다”라고 했다.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나흘 간의 만남을 평생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두 남녀의 깊은 사랑을 노래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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