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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수 “잘생겼다는 칭찬 가장 듣기 좋아”(가요광장)

쓰니 |2025.06.05 13:43
조회 89 |추천 0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류경수가 잘생겼다는 칭찬이 가장 기분 좋은 사실을 고백했다.

6월 5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서는 해외 출장 간 이은지를 대신해 배우 강한나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배우 류경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류경수에게 어떤 칭찬이 가장 듣기 좋냐며 보기를 줬다. 보기에는 '요즘 떴다', "역이 찰떡이다', '연기 잘한다', '꿀보이스다', '잘생겼다'가 있었다.

이때 강한나가 '잘생겼다'에서 '잘' 부분을 늘려 얘기하자 "마지막 왜 그렇게…조롱 아니죠?"라고 장난스레 물은 류경수는 솔직하게 답변해달라는 부탁해 크게 고민없이 '잘생겼다'를 골랐다. 이에 강한나는 "오늘 시청자 게시판이 뜨겁다. 잘생겼다고 난리가 났다"고 류경수의 외모를 칭찬했다.

한편 류경수는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 출연 중이다.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로 박보영, 박진영, 류경수 등이 출연한다. 류경수는 모든 경력을 버리고 딸기 농사를 시작한 귀농인이자 생초짜 농장주 한세진 역을 맡았다.

또 류경수는 오는 6월 10일부터 NOL 서경스퀘어 스콘 2관에서 공연되는 연극 '디 이펙트(THE EFFECT)'에 출연한다. '디 이펙트'는 항우울제 임상 테스트에 참여한 '코니'와 '트리스탄', 그리고 이 테스트를 감독하는 박사 '로나 제임스'와 '토비 실리' 네 명의 인물이 등장하는 '사랑과 슬픔'을 다룬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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