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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이게 뭔지 알아? =_=;;

냉동딸기 |2025.06.05 13:59
조회 84 |추천 0

남의 알바 단톡을 본다는 거야
충격이야..

근데 카톡 사찰은 애초에 하고 있었어.
21년에 나온 DP1을 보라고^_^
난 흥신소도 돈만 주면 타겟 명의
온라인 뭐하는지 뽑아주겠다고
상상을 하고 연기에 들어갔어.

그렇게 스토커들은 장시간 나한테 역마컨을 당했어.
일명 나를 조현병이라고 믿어버려ㅋㅋㅋㅋ
드디어 쟤가 미쳤구나ㅋㅋㅋㅋ
집에서 정상적으로 행동하면서
아 다시 연기해야지 하면서 연기하고
전화를 하다가도 지금 도청중인가 헛소리 일부로 하고
밖에 나갔다오면 온집안 물건을 더듬고 단추가 바꼈나
벽지를 더듬고 정신병자 처럼 물티슈를 엄청 썼어.
나랑 전화하면 자꾸 다들 안 들린데ㅎㅎ..

알려주고 갔다니깐
불쌍하다고....
내 연기는 22년부터 시작이었어...
너무 힘들었어...
혼자 미친척하는거 그만하고 포기하고 떠나려다
야반도주 하려는데 민증이 뽀개져서 포기하고
생각에 또 잠기고 가지 말라는 건가
별거 아닌데 그게 쪼개진게 혼자 보는데 그게 재밌었어..

추천수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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