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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이혼 후 子와 사이판 여행..얼굴 ‘활짝’ 폈네 “미쳤다” 연발(‘뿌시영’)

쓰니 |2025.06.05 14:36
조회 70 |추천 0

 

‘뿌시영’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시영이 사이판으로 떠난 근황을 전했다.

1일 이시영의 유튜브 채널 ‘뿌시영’에는 ‘어서와 이렇게 빡센 여행은 처음이지?ㅣ사이판, 그로토, 농장체험, 켄싱턴호텔, 스노클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시영은 사이판 여행 계획표를 공개했다. 그는 “촬영이 아니라 여행이어도 이렇게 한다. 우리는 사실 제가 유튜브를 시작해서 이렇게 보여지는건데 촬영 안할 때도 이렇게 뽑아서 갔다”면서 “하와이는 역대급이었다. 내가 한 두달 있다 온줄 알더라. 사이판은 5박6일로 간다”라고 말했다.

이어 쇼핑백이 가득 들어찬 드레스룸에 들어선 이시영은 “착장을 맞춰보고 있다. 귀여운 원피스, 가방 등이다. 집이 지금 난장판이다”라며 웃었다.

사이판에 도착한 이시영은 “나오자마자 너무 덥다”면서도 그림 같은 하늘에 감탄했다. 웰컴 선물로 받은 꽃핀을 아들 정윤 군과 나란히 꽂기도.

호텔에 도착한 이시영은 큰 화장실과 넓직한 방, 테라스의 바다뷰에 “미쳤다”를 연발했다. 점심은 중식당으로, 다양한 메뉴를 접시에 담아온 이시영은 “저 지금 진짜 난리났다. 소식하려고 했는데 음식이 너무 맛있다”며 무한 만족을 했다.

다음날 이시영은 조식을 먹은 후 농장으로 향했다. 첫 번째 일정은 ok농장체험. “과일 농장이라고 해서 되게 예쁘게 입고 왔는데 일하러 가는 기분이다”라던 이시영은 파파야, 타마린, 노니열매, 깔라만시, 수리남에서 온 체리, 싸워샵 등을 직접 따서 맛보고 폭풍 리액션을 해 눈길을 끌었다.

그로토 투어도 이어졌다. 르로토는 세계 3대 동굴 다이빙코스라고. 얼굴이 타서 붉어질 때까지 논 이시영은 저녁으로 일식을 먹고 별사진을 찍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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