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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유 “연하랑 잘 맞아, 전남친 최대 6살 아래까지”(‘컬투쇼’)[종합]

쓰니 |2025.06.05 16:37
조회 137 |추천 0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컬투쇼’가 청취자들의 다양한 사연을 받으며 소통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김수찬, 개그우먼 김지유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청취자는 14살 나이차가 나는 상대와 사내연애를 하느냐 마느냐로 고민 중인 사연을 전했다. 김태균은 “저도 연상을 사귀어본 적이 없다. 다 동갑 아니면 동생 이 정도였다. 나이 차이도 3살이 제일 많은 거였는데 14살은”이라며 깜짝 놀랐다.

김지유는 “저는 연하랑 잘 맞는 스타일”이라며 “최대 6살까지 밑으로 만나봤다”고 밝혔다. 곽범이 이에 “세대차가 느껴지냐”고 묻자 김지유는 “아니다. 사랑만 있다면. 아무것도 무섭지 않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세월의 흐름, 그리고 안맞는 부분이 있어 헤어졌지만 나이차가 중요한 건 아닌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곽범은 사연에 대해 “제일 큰 문제가 작은 회사여서 더 그렇다. 8명인데 2명이 만나면 연인 한팀과 여섯 명이다”라고 짚었다. DJ들과 청취자 사이 다양한 의견이 오간 가운데 김수찬은 “몽골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두려우면 하지 말고 하게 된다면 두려워하지 말라고. 힘을 내시라. 사랑은 계산하지 마시라”고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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