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한소희가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6일 한소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자신의 흑백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소희는 차가운 듯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소희는 푸른 빛 눈동자와 스모키한 메이크업, 피어싱과 인공 점을 통해 독보적인 이미지를 드러냈다. 더해 가녀린 어깨선까지 드러내면서 퇴폐적이면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한편 한소희는 2017년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해 ‘부부의 세계’, ‘알고있지만,’, ‘마이 네임’, ‘경성크리처’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소희는 오는 7월 12일 태국 방콕을 시작으로 ‘2025 한소희 퍼스트 팬미팅 월드투어 [소희 러브드 원즈,]’(2025 HAN SO HEE 1st FANMEETING WORLD TOUR [Xohee Loved Ones,])를 개최한다.
강신우 온라인기자 ssinu423@kyunghy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