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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길가다가 고딩때 짝남 마주쳤다

ㅇㅇ |2025.06.07 00:44
조회 102 |추천 1
22살인데

친한 사이도 아니었고 졸업한 후로 다신 못 볼 줄 알았는데 마주쳤어 얼굴선 부드럽고 미소년 같이 생긴 애였었는데 키랑 어깨도 많이 자라고 피부가 좀 타서 못 알아볼 뻔 했음 그 사이에 이렇게 자랐구나

고등학교때 즐거웠던 추억들 교복 입고 찍은 사진들 그 시절 좋아했던 것들은 왜이렇게 예쁘고 진하게 남는지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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