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지소연, 송재희가 새생명을 준비하는 사실을 고백했다.
지소연은 12월 1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본인 생일에 새생명 준비하는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주사 이모티콘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집에서 편한 차림으로 주사기를 세팅 중인 지소연의 남편 송재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새생명 준비라는 말로 미루어 보아 시험관 주사가 아닌지 추측된다. 어렵게 첫째를 출산한 부부가 이번엔 둘째를 준비하는 것인지 기대감을 자아낸다.
한편 2017년 결혼한 지소연, 송재희 부부는 난임을 극복하 지난해 1월 득녀했다.
지난 2022년 임신한 몸으로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지소연은 "(시험관) 시술만 1년반 정도 했다"고 고백, 임신한 자신을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송재희에 "이대로라면 임신 365일 할 수 있을 것 같다, 바로 또 임신할 수 있겠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