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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데뷔조였던 영서, 테디 손잡고 혼성그룹 데뷔하나

쓰니 |2025.06.07 16:36
조회 385 |추천 0

 ‘알 유 넥스트?’ 공식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민지 기자] 아일릿 데뷔조였던 영서가 테디와 손 잡았다.

영서는 지난 2023년 방송된 JTBC '알 유 넥스트?'에서 최종 2위를 차지하며 빌리프랩 걸그룹 아일릿 멤버로 데뷔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2024년 1월 빌리프랩과 전속계약을 해지, 아일릿으로 데뷔하지 못한 채 팀과 소속사를 떠났다.

최근 영서가 음악프로듀서 테디가 이끄는 더블랙레이블에서 기획 중인 새 혼성그룹으로 데뷔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더블랙레이블 측은 "구체적인 사항은 추후 공개 예정"이라고 말을 아꼈다.

더블랙레이블에는 빅뱅 태양, 전소미, 블랙핑크 로제, 미야오, 배우 박보검, 이종원 등이 속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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