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율희 SNS[헤럴드POP=김지혜 기자]율희가 러닝 인증샷을 공개했다.
7일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자신의 SNS에 “땀은 범벅이지만 기분은 만점. 자연과 함께하는 러닝. 오늘 밤 8시 20분 MBN <뛰어야 산다>에서 같이 힐링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러닝 운동을 마친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구슬땀을 흘리며 발그레한 볼을 드러내고 있는 율희다. 율희의 수수하고 자연스러운 일상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율희는 2017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나 2023년 12월 이혼을 발표했다.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져갔지만 최근 최민환의 유흥업소 출입 의혹을 폭로한 후 양육권과 재산분할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또 율희는 최근 ‘올웨이즈’ 플랫폼에서 공개되는 ‘내 파트너는 악마’로 배우 데뷔에 성공했으며, 현재 MBN 개국 30주년 특별기획 ‘뛰어야 산다’에 출연하고 있다.